
3년만에 돌아온 ‘톱밴드3’는 대한민국 최고의 밴드를 가리는 서바이벌 프로그램. 지난 2011년 시작한 이 방송은 시즌 1, 2를 거치며 톡식(TOXIC), 장미여관 등 대중에 알려지지 않았던 좋은 밴드들을 발굴해 호평을 얻었다.
엠넷닷컴의 운영을 맡고 있는 CJ E&M 음악사업부문은 ‘톱밴드3’의 스폰서십 계약 체결을 통해 인디∙록음악의 저변확대에 나선다. 방송에 나오는 밴드들의 음원 제작과 유통은 물론 ‘톱밴드’ 관련 음악 콘텐츠를 집중적으로 개발해 밴드음악이 보다 많은 대중에게 소개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장르와 가수 유형이 제한적인 국내 음악시장의 다양성을 제고하고 활기를 불어넣을 전망이다.
엠넷닷컴은 ‘톱밴드3’ 관련 독점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방송에서는 볼 수 없었던 미공개 영상 서비스를 독점 공개하고 본방사수 이벤트 등을 진행하며 방송 시청을 독려할 계획이다.
CJ E&M 음악사업부문 안석준 대표는 “슈퍼스타K, 쇼미더머니 등 방송프로그램의 음원을 히트시킨 제작과 유통에 대한 노하우를 발휘해 톱밴드의 좋은 음악들이 빛을 발하고 밴드 음악계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설명했다.
CJ E&M 음악사업부문은 Mnet 헤드라이너(DJ), 쇼미더머니(힙합), 슈퍼스타K(오디션) 등 다양한 음악관련 프로그램을 지원하며 좋은 음악을 대중에게 소개하고 음악적 다양성을 확대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3일 첫 방송한 ‘톱밴드3’는 매주 토요일 오전 11시30분에 KBS 2TV에서 만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김세혁 기자 (starzoobo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