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보람 기자] 씨그널엔터테인먼트그룹은 이사회를 통해 28일 열릴 예정인 임시주주총회에 중국투자기업인 SG인베스트먼트 임원 등 관련 인사를 사내·사외이사로 선정하는 안건을 올리기로 결정했다고 5일 공시했다.
씨그널엔터는 이번 임시주총을 통해 주하이(朱海, Zu Hei) SG인베스트먼이사를 사내이사로 저우저치(周泽祺, Zhou Ze Qi) 북경 대지예사창의문화유한회사의 운영총감을 사외이사로 각각 선임할 예정이다.
한편, 씨그널엔터는 이 외의 SG인베스트먼트의 임원 등 주요 인사들을 이번 임시주주총회 이사후보로 추가 공시할 계획이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