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임신 소식을 알린 헤어 아티스트 차홍이 배우 윤세아와 닮은꼴 외모로 화제다.
최근 MBC '마이리틀텔레비전'에 출연 중인 차홍은 현재 임신 5개월이라는 기쁜 소식을 알리며 주목받았다. 연예인 못지 않은 미모로도 관심을 받은 가운데 윤세아와 닮은꼴이라는 주장이 온라인상에서 제기됐다.
사진 상으로도 차홍과 윤세아는 분위기나 이목구비가 한 눈에 닮아 보인다. 특히 커다란 눈과 웃을 때 입매가 자매처럼 닮아있어 눈길을 끈다.
차홍은 '마리텔'에서 '꼭꼭 감아라 머리카락 감아라' 채널을 개설해 '셀프 헤어스타일링'이라는 콘텐츠로 사랑받고 있다. 윤세아는 현재 MBC 아침 일일드라마 '이브의 사랑'에 출연 중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