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대교는 임직원과 개그맨이 함께 한 '나눔 콘서트' 수익금 전액을 긴급 지원 아동을 위해 써달라며 굿네이버스에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총 500만원으로 지난 9월 22일 대교타워에서 개최된 나눔 콘서트 수익금과 대교 임직원 및 눈높이선생님으로 구성된 '눈높이사랑봉사단'의 조성기금으로 마련됐다.
나눔 콘서트에는 KBS 개그콘서트 개그맨 박성호, 이종훈, 정범균 등 5명으로 구성된 '쑈그맨'의 재능기부 공연이 펼쳐져 의미를 더했다. 콘서트에 참석한 대교 임직원들의 자발적 성금이 진행됐다.
대교 관계자는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에게 나눔을 함께 만들어 가는 기업문화를 정착시키고자 나눔 콘서트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임직원들이 소외계층을 위한 이웃 돕기 활동에 적극 공감하고 동참할 수 있도록 건강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