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김명민, 변요한, 윤균상이 '육룡이 나르샤' 첫방송을 홍보했다.
3일 SBS 새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공식 페이스북에는 "#육룡이나르샤 속 훈남들이 하나도 둘도 아닌 셋씩이나. '정도전(김명민), 이방지(변요한), 무휼(윤균상)'이 전하는 메시지, 얼른 확인해보세요"라며 짧은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변요한, 김명민, 윤균상이 '육룡이 나르샤' 첫방송을 홍보하고 있다. 이들은 밝은 웃음으로 자기소개를 한 뒤 "'육룡이 나르샤'가 10월 5일 첫방송 됩니다. '육룡이 나르샤' 공식 페이스북에서 본방사수 이벤트로 첫방송 함께 해요!"라고 전했다.
이어 세 사람은 주먹을 불끈 쥐며 "화이팅"이라고 외쳐 첫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는 '고려'라는 거악(巨惡)에 대항하여 고려를 끝장내기 위해 몸을 일으킨 여섯 인물의 이야기이며 그들의 화끈한 성공스토리를 담고 있다. 김명민은 정도전 역, 변요한은 훗날 이방지가 되는 땅새 역, 윤균상은 무휼 역으로 분했다.
한편,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는 5일 밤 10시 첫방송 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