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이이경이 '처음이라서' 촬영 소감을 전했다.
이이경은 지난달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3개월 남짓 '최훈'으로 살았습니다. 여러가지로. 그리고 개인적으로도 의미가 너무나 남다른 아이이고 작품인지라 떠내보내기도, 제가 나오기도 힘들지 않을까 싶네요"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이이경은 "'산해진미'까지는 아니어도, 똘똘 뭉쳐 맛있게 차려놓았습니다"라며 "입맛에 맞으실지는 모르겠으나. 찾아오셔서 재미있고 맛있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고 '처음이라서'를 홍보했다.
'처음이라서'는 처음이라 모든게 서툴고 불안하지만 자신만의 방식대로 고민하고 경험하며 성숙해져 가는 20대 청춘들의 자아성장 스토리를 담았다.
이이경은 극중 뮤지컬 배우를 꿈꾸며 살아가는 스무살 최훈 역을 맡았다. 민호, 박소담, 김민재, 조혜정, 정유진 등과 호흡을 맞춘다.
한편, 온스타일 '처음이라서'는 7일 밤 11시 첫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