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GS건설은 오는 15일 경기도 평택 ′자이 더 익스프레스′의 상가를 분양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분양하는 상가는 1블럭 총 15실이다. 모두 1층이며 전용면적은 39~106㎡로 구성됐다. 도로변에 접해있고 대다수 점포가 외부로 노출된 장점이 있다.
상가 분양 관계자는 “도로변에 인접한 스트리트형 상가는 방문이 편리하고 유동인구 흡수가 수월해 선호도가 높다”며 “신축 상가의 경우 권리금이 없기 때문에 벌써부터 많은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입찰은 15일 평택시 비전동에 있는 자이 더 익스프레스의 견본주택에서 실시한다. 분양 방식은 예정가 공개 경쟁입찰로 진행된다.
지난 7월 분양된 자이 더 익스프레스 1차는 한 달 만에 1849가구 모두 계약됐다. 오는 11월 2차(총 1459가구)가 분양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