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일 방송된 SBS 'SBS스페셜'의 '아파트, 혼란의 시장'에서는 정성호 부부가 출연했다.
정성호는 지금 살고있는 집에서 나가달라는 이야기를 듣고 전세집을 구하기에 나섰다.
정성호는 부동산을 찾아가 "아이가 넷이다. 그런데 계약이 끝난다. 12월에 이사를 가야하는데 최소 7~8명이 산다고 하면, 그 사람들이 살 수 있는 집이 근처에 있나"고 물었다.
이에 부동산 중개인은 "전세는 없다. 집을 사려면 매매뿐이다. 새로 지은 신축 건물 매매로 사야한다"고 말하자, 정성호는 "얼마에요?"라고 물었다.
그러자 부동산 중개인은 "10억이요"라고 말해 정성호를 좌절케 했다. 정성호는 "2년만에 전세값이 45%가 증가했다고 한다"라며 절망에 빠졌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