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복면가왕’ 나랏말싸미 치타가 뮤직비디오 촬연 현장을 공개했다.
치타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치타 #Cheetah #마이넘버 #MyNumber #티저 #Teaser #티저이미지 #teaserimage #컴백 #150803 #Comeback #C9Entertainmnet #C9 #씨나인 #씨나인엔터테인먼트 #김치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치타는 핑크색 수영복에 검정 가죽재킷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치타는 뱅헤어 금발 가발을 쓴 파격 스타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치타의 사진을 접한 팬들은 "한국의 레이디가가 같다" "멋지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치타는 4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 ‘나랏말싸미 듕귁에 달아’로 출연해 반전 노래실력을 뽐냈다.
‘복면가왕’ 판정단들은 ‘나랏말싸미’가 치타임이 밝혀지자 역대급 반전이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