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두번째 스무살' 최지우가 최원영에게 이혼을 종용하며 인사 위원회까지 시간을 주겠다고 했다.
2일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두 번째 스무살'에서 노라(최지우)가 이혼 공증을 받지 않으려는 우철(최원영) 앞에서 각서를 찢어버렸다.
노라는 "내일 스케줄 조정 됐냐. 법원 몇 시에 가냐"고 물었고 우철은 "당신은 내가 볼 때 제정신이 아니다. 차현석이 당신에게 어떻게 바람을 넣었는지 모르겠지만"이라고 이혼을 주저했다.
그리고는 각서를 꺼내 들고 "이 날짜도 아직 남았다"고 말했고 노라는 각서를 찢어버리고는 "이 각서 내가 쓴 것 아니다"고 차갑게 굴었다.
계속해서 이혼을 종용하는 노라에게 우철은 "7월 말 인사 위원회에 가족관계증명서를 내야 한다. 민수 문제도 있다. 나랑 눈도 안마주치는데 풀어야지"라고 이유를 설명했다.
노라는 "민수 생각해서 그때까지 시간 주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