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두번째 스무살' 최지우가 이상윤에게 월급을 받고 한 턱 내겠다고 제안했지만 거절당했다.
2일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두 번째 스무살'에서 현석(이상윤)이 노라(최지우)에게 "그만 들어가"라고 말했다.
현석은 "너 생각해서 그러는 게 아니라 나 혼자 집중할 시간이 필요하다"면서 "그동안 알바비. 오늘 상예 월급날이라 날짜 맞췄다"고 했다.
노라는 "친구한테 알바비 받으니까 기분이 좀 좋은데. 한 턱 쏠게. 모레 저녁 어때?"라고 제안했다. 현석은 "나 친구한테 알바비 준 거 아니다. 스탭으로 일하면서 월급으로 얻어먹은 적 없다. 가족한테 써"라고 그를 돌려보냈다.
노라는 집으로 돌아가며 "갑자기 공사 구분 철저히 하고 그래"라고 내심 서운해했다. 현석은 그런 노라의 뒷모습을 바라봤고 노라는 "하긴 내가 알바 하러 온 게 맞지 뭐"라고 말하며 돌아섰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