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두번째 스무살' 최지우가 이상윤에게 왜 갑자기 러시아로 유학 갔냐고 물었다.
2일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두 번째 스무살'에서 현석(이상윤)이 노라(최지우)에게 "언제까지 고등학생까지 굴 거냐"면서 노라의 유치함을 탓했다.
노라는 "그러게. 너만 만나면 그런다"면서 "너 러시아 유학은 왜 간 거야?"라고 물었다. 현석은 "한국 떠나고 싶어서"라고 답했다.
노라는 "같이 한예종 가기로 했었잖아. 왜 거기 안가고 러시아 갔어?"라고 눈치없이 계속 물었다. 현석은 "왜 갑자기 남의 과거를 캐? 프라이버시야"라고 대답을 안했다.
"남편이 아르바이트 갖고 뭐라 안하냐?"면서 잔소릴 하자 노라는 "앞으론 너도 나한테 아무것도 묻지마"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