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

속보

더보기

‘천기누설’ 냉동떡 활용법·떡 다이어트 ‘떡에 대한 모든 것’…‘고들빼기’ 손질·김치 레시피 공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천기누설’ 냉동떡 활용법·떡 다이어트 ‘떡에 대한 모든 것’…‘고들빼기’ 손질·김치 레시피 공개 <사진=‘천기누설’ 홈페이지>
‘천기누설’ 냉동떡 활용법·떡 다이어트 ‘떡에 대한 모든 것’…‘고들빼기’ 손질·김치 레시피 공개

[뉴스핌=대중문화부] MBN ‘천기누설’은 4일 밤 9시40분 제174회를 방송한다.

예로부터 별식으로 즐겨왔던 전통식품. 명절은 물론 다양한 행사에서 절대 빠지지 않는 떡. 웰빙 바람을 타고 건강식으로 떡을 찾고 있는 사람들. 하지만 떡은 건강식이 아니다.

떡은 비만의 지름길이자 당뇨병을 악화 시키는 주범. 떡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비롯해 알고 먹어야 건강식이 될 수 있는 떡의 효능에 대해 알아본다.

◆밥보다 높은 소화력, 소화 잘되는 떡

어렸을 때부터 떡을 즐겨 왔다는 윤서진 주부. 윤서진 씨 뿐만 아니라 남편과 10살 된 딸까지 가족 모두가 떡 마니아이다. 과거 역류성 식도염으로 위가 좋지 않아 병원을 자주 찾았다는 윤서진 씨는 밥이 아닌 떡을 먹었을 때 속이 더 편안함을 느꼈다고 한다.

일반적으로 소화가 잘 안 될 거라고 생각하지 쉬운 떡. 떡이 정말 소화에 도움이 되는 걸까. 밥과 떡, 빵을 이용한 소화력 실험 결과를 확인해본다.

◆건강식으로 알고 있는 떡, 과연 그 진실은?

건강식으로 알고 있는 떡, 하지만 모든 떡이 건강식이 아니다. 만들어 먹기보다 시판되는 것을 사먹는 경우가 많은 떡. 그런데 구입 시 우려 되는 점이 있다고 한다.

바로 합성 첨가물 때문인데, 합성 첨가제를 넣은 떡과 넣지 않은 떡은 과연 어떻게 다른 것일까.

◆알고 먹으면 건강식이 되는 떡

10년 동안 당뇨병을 앓아온 이은숙씨는 주위에서 떡보라고 할 만큼 떡에 대한 사랑이 각별했다고 한다. 하지만 3년 전부터는 떡을 아예 끊었다.
 
정말 떡은 혈당을 올리는 주범일까. 혈당 걱정 없이 내 몸 상태에 맞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내 몸 맞춤 건강 떡을 소개한다.

◆비만의 지름길 떡으로 다이어트를 한다?!

38살이라고 믿기지 않을 만큼 균형 잡힌 몸매를 가진 차지연 씨의 다이어트 비법은 바로 떡이다. 높은 칼로리로 비만의 지름길로 인식되어온 떡으로 어떻게 살을 빼는 걸까.

◆주부들의 골칫거리 냉동 떡, ‘냉동 떡을 부탁해!’

명절, 잔치, 각종 행사 이후 냉동실 안을 가득채운 주부들의 골칫거리 냉동 떡. 주부 9단 안희정 전문가가 냉동 떡 활용법을 알려준다.

또한 시루떡을 이용한 초간단 팥죽 만들기, 추석이후 넘쳐나는 송편으로 만드는 떡갈비 등 요리연구가에게 배우는 꽁꽁 언 냉동 떡 200% 활용법을 공개한다.

이와 함께 집에서 30분만 투자 하면 쉽게 만들 수 있는 떡 레시피도 소개한다.

◆여름 내 지친 심신에 에너지를 불어넣어주는 ‘김장 재료’는?

청계산 한 자락에 자리 잡은 작은 마을은 제철 맞은 식재료를 수확하느라 분주하다.
 
주인공은 다량 함유된 철분으로 근육이 활동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는 제철 맞은 식재료는 바로 ‘고들빼기’. 제철 고들빼기 고르는 방법부터 비슷한 모양의 씀바귀와 구별법, 그리고 고들빼기 특유의 ‘쓴맛’을 완화시키는 손질법과 고들빼기김치 만드는 법까지 가을 추곤증을 한방에 날려버리는 고들빼기 활용법을 알려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검찰 수사권, 72년만에 막 내려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정부가 4일 국무회의에서 검사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핵심으로 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심의·의결했다. 1954년 형사소송법 제정 이후 72년간 이어졌던 검사의 수사권은 완전히 사라지게 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34차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이같은 내용을 담은 형소법 개정안을 원안대로 심의·의결했다. 이를 포함해 25건의 법률공포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형소법 개정안은 검사의 직접 수사와 보완수사권을 전면 금지하는 내용이 핵심이다. 검사는 사법경찰관에게 보완수사를 요구할 수 있는 권한만 갖는다.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청와대에서 34회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2026.08.04 [사진=KTV] ◆중대한 위법수사·소추재량권 현저 일탈 '공소기각'  보완수사를 요구 받은 경찰은 요구받은 날로부터 1개월 안에 보완수사를 마치고 그 결과를 검사에게 알려야 한다. 수사 기간은 필요에 따라 최대 1개월 연장할 수 있다. 수사 과정에서의 모든 자료는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에 기록해야 한다. 범죄 피해자 보호를 위한 장치도 추가했다. 경찰이 사건을 불송치할 경우 고소인이나 피해자, 고발인이 이의를 신청할 수 있도록 했다. 이에 필요한 사건 기록 열람·등사 권한도 부여했다. 개정 형사소송법에는 ▲중대한 위법수사에 기해 공소가 제기됐을 때 ▲소추재량권을 현저히 일탈해 공소가 제기됐을 때 법원의 공소기각 판결 사유로 추가했다. 이같은 내용의 개정 형소법은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과 공소청이 출범하는 10월 2일에 맞춰 함께 시행된다. 이 대통령은 그간 검찰의 보완수사권은 범죄 피해자 보호를 위해 예외적으로 존치할 필요가 있다는 입장을 견지하며 충분한 숙의를 요청했었다. 하지만 보완수사권 폐지가 당·정·청 불화와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계파 갈등으로 번지자 논의를 당에 맡겼다.  이후 민주당이 당론으로 보완수사권 폐지를 의결하고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함에 따라 이 대통령은 재의요구권(거부권) 행사 없이 개정 형소법을 원안 그대로 심의·의결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청와대에서 34회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2026.08.04 [사진=KTV] ◆집권 여당 민주당 8·17 전당대회 진행 중 전격 처리  특히 민주당의 차기 지도부를 선출하는 8·17 전당대회가 진행되는 상황에서 민주당의 강경 지지층 사이에서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 목소리가 컸다.  이에 따라 친명(친이재명) 김민석 당대표 후보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관측 속에 이날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를 골자로 한 형소법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법안 심의 전 모두발언에서 "이 법률안이 위헌과 집행 불능, 국익 위배, 행정부 고유권한 침해 등 국회의 입법권을 부정할 만큼 심각한 상황이라고 보기는 어렵다"며 "거부권(재의요구권) 행사라고 하는 게 의견이 다르다고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라고 명확히 선을 그었다.  이 대통령은 "삼권분립 원칙에 따라 상대의 권한 행사 자체가 삼권분립에 위배되거나 헌정 질서에 위반된다고 해야 상대의 권한과 권능을 부정할 수 있다는 게 헌법학회 의견"이라며 "지금 상태로는 입법권을 부정할 정도에 이른다고 보기 어렵다"고 거부권 행사 불가 이유를 설명했다.   이날 국무회의에선 9회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국민참정권 침해 의혹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에 관한 법률안(선관위 특검법)도 의결했다.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비롯한 선거관리 부실 의혹 진상을 규명하기 위한 특검이다. 특별검사는 국민추천위원회를 통해 추천된다. 특검팀은 모두 165명 안팎 규모로 꾸려지며 준비 기간을 포함해 최장 170일간 활동할 수 있다. pcjay@newspim.com 2026-08-04 14:21
사진
서울 첫 폭염중대경보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서울 전역에 사상 처음으로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지는 등 극심한 폭염이 수도권과 전라권 곳곳으로 확산하고 있다. 기상청은 4일 오전 11시를 기해 서울 전역에 폭염중대경보를 발효했다. 서울에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서울 전역에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4일 서울 여의도 버스환승센터 앞 도로에 아지랑이가 피어오르고 있다. 2026.08.04 jk31@newspim.com 경기(고양·안성·파주남부·용인동북부·용인서북부·여주동남부·여주서부·오산·하남), 전북 전주, 전남(장성·곡성북부·곡성남부·순천·보성·여수·광양), 광주(광주동부) 등 수도권과 전라권 곳곳에도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된 상태다. 폭염중대경보는 올해 신설된 폭염특보의 최상위 단계다. 일 최고체감온도가 35도 이상인 날이 이틀 이상 관측된 지역에서 하루라도 최고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표된다. 이날 오후 1시 기준 폭염중대경보 발효지역 일최고기온은 ▲가남(여주) 37.9도 ▲기흥구갈(용인) 37.5도 ▲금천(서울) 37.3도 ▲서운(안성) 37.3도 ▲광명노온 37.1도 등이다. 전라권에서도 ▲완산(전주) 37.9도 ▲조선대 38.3 ▲광양읍 38.0 ▲황전(순천) 37.7 ▲석곡(곡성) 37.3 ▲여수공항 37.1 ▲광주 36.7도까지 기온이 치솟았다. 기상청은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지역에서는 필수 업무 외 모든 야외활동 즉시 중단을 권고하고 있다. 또 무더위쉼터와 그늘 등 시원한 곳으로 즉시 이동하고 수분을 충분히 보충하라고 권하고 있다. jason14@newspim.com 2026-08-04 13:4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