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1박 2일’ 멤버들과 ‘예능 파이터’ 추성훈, 김동현이 입수를 했다.
지난 27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 1박 2일’(이하 '1박 2일') 412회가 추석특집으로 방송됐다.
이날 김준호의 일일 대타로 등장한 추성훈과 다리 부상 중인 김주혁 대타로 온 김동현이 함께 강원도 정선으로 떠나는 가을맞이 남자 여행 마지막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아침 복불복 미션은 입수. 추성훈, 김동현과 멤버들은 입수를 하지 않기 위해 깃발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했지만 남자답게 다 같이 입수를 하기로 했다.
제일 먼저 추성훈이 상남자답게 입수했고, 김동현은 상의를 탈의하고 물 속으로 들어가 큰 호응을 얻었다.
이어 멤버들은 도망가려고 했지만 파이터들의 부름에 순순히 입수를 했다. 모두 추성훈과 김동현의 승리를 응원하는 가운데, 정준영은 "(손)흥민아, 토드넘에서 대박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이날은 박준형, 헨리 등 외국물 먹은 손님들과 경북 성주군으로 떠나는 한국 전통 문화 체험 여행 ‘한국이 보인다’ 첫 번째 이야기가 펼쳐졌다.
‘1박2일’을 찾은 박준형, 료헤이, 존박, 헨리는 엉뚱한 모습으로 1박2일 멤버들을 당황시켰다.
특히 헨리는 짝꿍인 김주혁이 반갑게 다가오자 제작진을 바라보면서 “누구예요? 이름이 뭐예요?”라고 다급하게 물어서 모두를 폭소케 했다.
앞서 헨리는 “1박 2일을 봤냐는 질문에 ‘진짜사나이’ 경쟁시간이라 ‘1박 2일’ 쪽에서 저를 싫어했다고 들었다”고 말했다. 그러자 PD는 “싫어했었다”고 답해 헨리를 당황시켰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