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다 잘될 거야’ 곽시양이 상가사람들에게 폭행을 당한다.
2일 방송되는 KBS2 일일드라마 '다 잘될 거야'(극본 이선희, 연출 김원용)에서는 노점상을 하는 기찬(곽시양)이 상가사람들에게 맞는 모습이 그려진다.
장진국(허정민)은 달자의 성화에 희정(엄현경)에게 자신의 이력서를 건네주고 형준(송재희) 사무실에 들른다. 형준과 한참 이야기를 나누던 중 누군가 형준의 방을 찾아왔다. 그 사람은 바로 정은(한보름). 정은은 진국을 보자마자 놀라 화장실로 달려가고, 정은과 진국이 만났다는 사실을 안 가은네 집은 또 난리가 난다.
한편, 지난 방송에서 기찬은 가은과 형준 사이를 오해해 결국 주먹질을 했고, 그 모습을 본 가은은 기찬에게 실망했다.
KBS ‘다 잘될 거야’는 매주 월~금요일 저녁 7시5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