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하지원이 할리우드 인맥을 자랑했다.
배우 하지원은 과거 자신의 SNS를 통해 "존 랜도(Jon Landau)와 아바타~"란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게시했다.
사진에는 영화 '아바타' 그림을 배경으로 하지원과 존 랜도가 서 있다. 두 사람은 양 손을 공손히하고 미소를 띄우며 카메라를 보고 있다. 하지원은 이날 하늘빛 꽃 패턴이 그려진 원피스를 입었다.
하지원과 함께 사진에 찍힌 존 랜도는 영화 '타이타닉' '아바타'의 제작자다.
한편 하지원은 1일 오후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했다. 이날 파격적인 노출로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s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