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하지원이 부산국제영화제에서 파격적인 드레스 자태를 뽐내 화제인 가운데 그의 변하지 않는 미모가 눈길을 끌고 있다.
배우 하지원은 과거 자신의 SNS에 "시간여행중~"이란 글과 함께 셀카 한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왼쪽)에는 화장기 없는 하지원이 한 손으로 턱을 괴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 사진은 하지원의 고등학교 졸업사진(오른쪽)과 비교해 크게 차이가 없어 더욱 시선을 사로잡는다. 하지원은 1978년생으로 올해 나이 만 37세다.
한편 하지원은 1일 오후 열린 부산국제영화제에서 파격적인 검정색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서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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