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해피투게더3'에서 조영구가 아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1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는 '경로당 아이돌 특집'으로 꾸며져 조영구, 노현희, 윤택, 홍진영, 조정민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조영구가 자신의 아들 정우 군에 대해 말문을 꺼냈다. 조영구는 "아들이 학교에서 내 노래만 부른다. 아빠 노래 홍보해야 한다고"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조영구의 아들이 직접 조영구의 노래를 부르는 영상을 찍어 유튜브에 올린 영상이 공개됐다. 정우 군은 풍부한 감정 표현과 침을 흘릴 정도로 열창을 해 눈길을 끌었다.
영상을 본 박미선은 "여덟살인데 인생사를 다 아는 듯한 표정이 정말 대단하다"고 극찬했다.
조영구는 "아들에게 너무 고맙다"며 "행사에 데려가면 무대에 올라가서 노래를 부른다"고 말했다. 또 조영구는 "아들이 폭죽을 사다가 아빠가 무대에 올라가면 무대 효과를 해준다"고 덧붙여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KBS 2TV '해피투게더3'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1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