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승현 기자] 신원종합개발은 용인 마북 신원아침도시아파트의 수분양자의 국민은행에 대한 채무 295억원에 대해 324억5000만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채무보증액은 신원종합개발의 자기자본 대비 61.2% 수준이며 보증기간은 2017년 12월 20일까지다.
[뉴스핌 Newspim] 김승현 기자 (kimsh@newspim.com)
[뉴스핌=김승현 기자] 신원종합개발은 용인 마북 신원아침도시아파트의 수분양자의 국민은행에 대한 채무 295억원에 대해 324억5000만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채무보증액은 신원종합개발의 자기자본 대비 61.2% 수준이며 보증기간은 2017년 12월 20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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