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걸그룹 에이핑크의 보미가 추석 인사를 전했다.
보미는 지난 25일 에이핑크 공식 트위터에 "여러분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 집 가기 전에 울롱언니랑 갓현수오빠랑 애견시카페유후 강아지 너무 기여워!!! 힐링!!! 표정들 너무 웃겨. 정신줄 못 잡은 갓수오빠 지못미 내표정"이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보미가 카메라를 향해 눈 사이로 브이 포즈를 취한 채 입술을 쭉 내밀고 있다. 초롱은 후드와 마스크를 쓴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한편, 보미는 추석 특집 MBC '위대한 유산'에 출연한다. '위대한 유산'은 바쁜 활동 등의 이유로 가족에게 소홀했던 연예인들이 부모의 일터로 함께 동반 출근해 부모의 삶을 직접 체험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28일 저녁 8시35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