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어게인’ 박미경과 R.ef 성대현이 동갑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24일 방송된 MBC의 ′어게인 인기가요 베스트 50′에서 박미경과 R.ef는 1995년 전성기 시절을 재현했다.
박미경은 자신의 히트곡 ‘이브의 경고’를 열창했고, R.ef는 성대현 박철우 이성욱 등 전멤버가 모두 등장 완전체로 ‘이별공식’ 무대를 선보였다.
박미경은 1995년 ‘이브의 경고’를 부를 당시 32세로 연예계 대표 ‘섹시 가수’였다. 이날 방송에서는 R.ef 리더 박철우 역시 박미경과 동갑으로 밝혀져 눈길을 끌었다.
박미경과 박철우는 1965년생으로 올해 51세다.
한편, ‘어게인’에서는 대한민국 가요계의 전성기였던 1995-96년 최고 인기 가수들이 그 때 그 모습으로 다시 모여 추억을 이야기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