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김초롱 MBC 아나운서가 결혼 소식을 전한 가운데 김초롱 아나운서의 과거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김초롱은 지난해 자신의 미니홈피에 “여왕따라잡기?! 여왕은 아무나 되는게 아니구나~~ㅎㅎ
포즈 따라하기도 어렵네~ 오늘 올림픽 하이라이트 마지막 생방송을 마쳤습니다! 2주동안 매일 아침 올림픽 소식을 전하면서 참 즐거웠습니다! 시차땜에 밤샘작업 한 우리 MBC 국내하이라이트 준비팀~ 수고하셨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초롱은 tv화면에 나온 김연아 선수의 포즈를 따라잡고 있다.
한편, 김초롱 아나운서는 오는 10월께 동갑내기 판사와 웨딩마치를 울릴 예정이다. 현재 김초롱 아나운서는 MBC '생방송 오늘 저녁'의 진행을 맡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