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현진 기자] '2015 카페앤베이커리페어'가 오는 10월 7일 개최된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커피업계 종사자들을 위한 전문가 세미나가 대거 개최되어 관련산업 종사자들과 관람객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미래전람은 오는 10월 7일부터 10일까지 나흘간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2015 카페&베이커리페어(CAFE & BAKERY FAIR 2015)'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15 카페&베이커리페어는 관련 산업종사자와 창업예정자는 물론 커피에 관심 있는 일반인들에게 새롭고 다양해진 커피 베이커리 트렌드를 제안하는 자리다.
이번 행사에서는 다양한 업계의 신제품과 최신 트렌드를 살펴볼 수 있는 것은 물론 전문가 세미나가 다양하게 개최된다. 주요 세미나 내용으로는 ▲생활 속 아이디어 찾기 ▲카페에서 직접굽는 빵 교육 ▲글로벌 로스팅 트랜드 ▲드라이에이징 스테이크 ▲커피와 디저트의 조화 ▲디저트시장의 New Trend를 읽어가는 법 ▲로스터리 카페는 왜 돈을 버는가? 등이 있다.
특히 박람회장 내에서 펼쳐지는 '2016 한국 국가대표바리스타 선발전(World Coffee Championship of KOREA)'도 관람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 대회는 세계 바리스타 대회(WBC)에 출전할 한국 대표를 가리는 자리다. 또한 커피 전문가 세미나, SCAE 유럽 자격증 취득 워크숍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진행될 예정이다.
미래전람은 홈페이지에서 입장료 할인을 받을 수 있는 사전등록을 실시하고 있으며 티몬과 캔고루앱을 통해서도 사전에 티켓구매가 가능하다. 사전등록 및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http://www.cafenbakeryfair.com/main)또는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이번 행사에는 국내 유일 호텔, 식음료 전문 전시회인 '2015 호텔&레스토랑 산업전(HOREX)'도 동시 개최된다. 이는 미래전람과 월간 호텔&레스토랑이 공동 개최하는 행사로 객실, 식음료, 편의시설 등의 호텔&레스토랑 산업 관련 품목이 전시된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뉴스핌 Newspim] 김현진 기자 (issu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