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민예원 기자] IT&Idea 편집 브랜드 '더 가젯'이 에어휠 국내 공식 수입원인 에어휠 코리아와 계약을 맺고 전동 제품을 현대백화점 판교점 더가젯 매장에 정식으로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에어휠은 스마트 모빌리티 전동시장 세계판매율 선도를 달리는 업체로 다양한 제품을 보유하고 있는 회사다. 에어휠의 신제품으로 출시된 A3 모델은 기존 S3와 달리 앉아서도 운행이 가능하다.

에어휠 제품은 3~6시간 충전으로 최대 18~30km까지 주행할 수 있고, 충전비용에 대한 부담이 없다. 충전비용은 1년 전기료가 3만원 정도다.
에어휠과 함께 YUNNEC사의 E-GO 크루져 전동 보드도 론칭했다. 전동보드 E-GO 크루져는 3시간 충전으로 최대 30km 주행할 수 있고, 최고 속력은 20km다. 리모컨으로 속도를 조절하고 아이폰 앱으로 동작구동이 가능하다.
에어휠 및 Yuneec 브랜드의 전동 스쿠터 제품은 현재 현대백화점 판교점 4층 더가젯 매장에서 직접 체험해보고 구매 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민예원 기자 (wise2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