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윤지혜 기자] 현대증권은 삼성카드의 올해 3분기 순이익이 83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목표주가는 4만6000원,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구경회 현대증권 연구원은 23일 "삼성카드는 금융비용 감소로 전년 보다 순이익이 증가했다"며 "계속된 금리하락으로 인해 부채증가에도 부구하고 금융비융이 전년 동기 보다 14% 감소한 680억원에 이를 것"이라고 했다.
카드 취급고 또한 26조50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5% 늘어날 전망이다.
구 연구원은 "시장성장률은 5%이므로 소폭 상승하고 있는 추세가 유지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윤지혜 기자 (wisdo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