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걸그룹 씨스타 멤버 소유가 과거 어려웠던 가정형편을 고백했다.
소유는 지난 2013년 방송된 SBS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에 출연해 "어렸을 때 가정형편이 어려웠을 때가 있었다"고 털어놨다.
소유는 "중학생 때부터 여러 가지 일을 했다. 중학교 2학년 때부터 항상 내 용돈은 내가 직접 벌어서 썼다"고 독립적이었던 학창시절을 언급했다.
소유는 "그때 미용사 자격증도 땄다. 주유소 아르바이트 빼고는 거의 다 해본 것 같다"라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소유는 아이돌 중에서 돈을 가장 많이 모았다는 소문에 대해 "나는 100만 원이 들어오면 무조건 50만 원은 저축한다. 그래서 은행에 VVVIP 고객은 아닐지라도 저축은 잘한다"라고 어느정도 수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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