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복면가왕’ 12대 가왕 ‘사랑은 연필로 쓰세요’가 몸매 힌트를 줬다.
연필은 20일 오후 방송한 ‘복면가왕’에서 지난 주 의상이 너무 힘들었다고 털어놨다.
이날 연필은 ‘복면가왕’ 시작 직전 “지난 주 입었던 교복이 너무 작았다”며 옷이 불편했다고 회고했다.
실제로 연필은 지난주 ‘복면가왕’에서 몸매가 드러나는 교복을 입고 나와 주목을 받았다. 특히 연필은 이날 ‘복면가왕’에서는 하복 대신 춘추복을 입고 나와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연필은 뛰어난 가창력으로 12대 ‘복면가왕’에 등극하며 관심을 집중시켰다. 일부에서는 연필이 배우 라미란일 것이라는 추측을 내놨고, 다른 ‘복면가왕’ 팬들은 소냐와 김미려를 연필의 주인공으로 꼽았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