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가수 겸 배우 이정현이 영화 '사도'를 응원했다.
이정현은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도 응원왔어요~~! 송강호 선배님 울 근영이 화이팅~! #사도 #문근영 #송강호 #유아인 #대박"이라고 응원했다.
이정현과 문근영은 지난 6월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의 '여자사람친구' 특집에 함께 출연해 우정을 쌓은 바 있다. 지금까지 그 인연을 이어오며 의리를 과시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영화 '사도'는 어떤 순간에도 왕이어야 했던 영조와 단 한 순간이라도 아버지에게 인정받고 따뜻한 눈길을 받고 싶어했던 세자 사도의 비극적인 가족사를 그린 영화다.
송강호는 조선 21대왕 영조를, 유아인은 영조의 둘째 아들 사도세자를 연기했다. 문근영은 혜경궁을, 전혜진은 영빈을 맡았다. 영화 '소원'·'평양성'·'왕의 남자' 등을 연출한 이준익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16일 개봉.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