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생방송 투데이'에서 목포 민어 골목을 찾는다.
14일 방송되는 SBS '생방송 투데이'의 '골목은 살아있다' 코너에서는 목포의 민어 골목을 소개한다.
목포 민어 골목은 전라남도 목포시 번화로 47번지 일대로, 민어 요리를 전문으로 하는 음식점들이 다수 모여 있다.
이날 민어 골목에서 소개되는 맛집은 '포도원 횟집'(061-245-3755)과 '영란횟집'(061-243-7311)이다.
두 곳 모두 민어 전문점으로 민어회와 민어전, 민어무침과 매운탕, 지리탕 등을 즐길 수 있다. 이외에도 농어회나 광어회 등도 제공된다.
특히 민어회를 시키면 민어 껍질과 부레, 뱃살, 지느러미 등 특수부위를 맛볼 수 있다. 쫄깃한 껍질과 씹을수록 고소한 부레 등 한 번 맛보면 잊을 수 없는 훌륭한 맛을 자랑한다.
민어회와 민어전, 민어무침 등은 4만5000원이며 매운탕은 5000원을 추가하면 된다.
한편, 목포 민어 골목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14일 오후 6시 방송되는 SBS '생방송 투데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