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오는 10월 경기도 의정부 민락2 지구에서 단독주택용지 등 총 38필지를 분양한다고 13일 밝혔다.
용도별로는 단독주택용지(주거전용, 33필지), 자족시설용지(1필지), 근린생활시설용지(4필지) 등이다.
지구 내 이마트, 코스트코, 롯데시네마 등이 있어 생활여건이 편리하다는 게 LH 설명이다.
의정부 민락2 지구는 국도 3호선 대체우회도로 개통과 구리∼포천간 고속도로 건설(2017년 완공예정) 등으로 서울 접근성이 크게 개선된 상태다.
오는 15일 공급 공고를 내고 10월 중 신청접수 및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