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진성 기자] 한국바이오협회는 지난 9일 제7차 스마트의료보안포럼이 진행됐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첫 번째 발표는 홍창범 KT책임연구원이 '게놈클라우드'에 대해 발표했다. 두 번째 발표는 '의료ISAC'에 대해 안랩의 김소헌 책임연구원이 맡았다.
이후에 마련된 스마트의료보안포럼 분과위원회 전체 회의에서는 의료보안포준 분과위원회와 의료정보보호 분과위원회, 의료보안정책 분과위원회의 운영계획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스마트의료보안포럼은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의 ICT표준화 포럼의 일환으로 올해 3월 설립됐다. ISO TC 215 WG4(의료정보의 보안)의 전문위원을 중심으로 설립돼, 의료정보시스템 및 의료기기의 보안에 대응하기 위한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포럼은 의료기관 종사자와 ICT 분야 종사자, 정보보호 분야 종사자들 중심으로 산·학·연·관에서 다양한 분야에서 참석하고 있다.
세미나 참여는 무료로 진행하며,자유롭게 생각을 전할 수 있는 채텀하우스룰을 기반으로 토론과 논의를 수행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진성 기자 (jin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