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종영을 3회 남긴 ‘어셈블리’가 정재영의 석방과 정희태의 체포 등 빠른 템포를 유지하며 긴장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10일 밤 방송하는 KBS 2TV ‘어셈블리’ 18회에서는 진상필(정재영)이 풀려나면서 백도현(장현성)의 비서 임규태(정희태)가 체포되는 상황이 벌어진다.
이날 ‘어셈블리’에서 백도현은 자신을 위해 붙잡힌 임규태를 철저하게 외면한다. 하지만 예고편에서 임규태와 다시 만난 백도현은 은밀히 그의 부탁을 경청하고 있어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특히 ‘어셈블리’ 18회에서 박춘섭(박영규)과 국민당은 백도현의 사무총장직 사퇴를 요구하며 주도권 잡기에 나선다. 하지만 백도현은 당 지도부들의 비리를 적은 장부가 있다며 조용히 박영규를 협박한다.
진상필과 최인경(송윤아), 백도현과 박춘섭 등 주요 인물들의 보다 격렬한 대결을 그릴 ‘어셈블리’ 18회는 10일 밤 10시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