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승현 기자] 일지테크는 해외계열회사인 북경일지차과기유한공사가 대구은행 상해지행에서 차입한 60억1550만원의 차입금에 대한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9일 공시했다.
채무보증금액은 일지테크의 자기자본대비 6.9% 수준이며 채무보증기간은 오는 2016년 9월 11일까지다.
일지테크는 또 스터드 볼트 용접장치 특허를 취득했다고 이날 공시했다.
회사측은 "당사의 주요 생산설비에 적용해 투자비 절감 및 생산성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김승현 기자 (kim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