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세준 기자] 조선내화는 최대주주의 친인척인 이문성씨가 지난달 28일부터 지난 8일까지 보통주 총 1만501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9일 공시했다.
이문성씨는 이인옥 조선내화 회장의 장남으로 올해 12살이다. 이번 매수로 이문성씨는 총 4만760주를 보유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황세준 기자 (hsj@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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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성씨는 이인옥 조선내화 회장의 장남으로 올해 12살이다. 이번 매수로 이문성씨는 총 4만760주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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