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이재윤이 '우리동네 예체능' 마지막 촬영 소감을 전했다.
이재윤은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많이 느끼고, 행복했습니다. 그리울 겁니다. I will never forget us"라며 소감을 전했다.
이재윤은 '우리동네 예체능' 수영편을 함께 한 멤버들과 찍은 단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이재윤을 포함해 강호동, 정형돈, 션, 은지원, 서지석, 성훈, 강민혁, 유리 등이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어 이재윤은 "#우리동네예체능 #수영편 / 철인 #Sean 큰형님 / 마음속 캡틴 #지석이형 / 든든한 초교선배님 #지원이형 / 멋진 여자 #유리 / 리더 #강호동 형님 / 정 많은 에이스 #성훈이형 / 괜찮은 놈 #민혁이 / 은근자상 #형돈이형"이라며 멤버들 모두를 언급해 감사 인사를 전했다.
마지막으로 이재윤은 "2015.09.02 참몸은 여기서 인사드립니다"라고 덧붙였다. '참몸'은 이재윤이 '우리동네 예체능'에 첫 출연했을 당시 붙여진 별명이다.
한편, '우리동네 예체능' 수영 편 녹화는 지난 2일 마무리됐다. 이후 종목으로는 '유도'로 결정됐다.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은 8일 밤 11시1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