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TV소설 별이 되어 빛나리′ 송영재가 빚을 갚으라며 김예령을 압박하고, 임호는 황금희와 재회를 한다.
8일 방송되는 KBS 2TV ′TV소설 별이 되어 빛나리′ 7회에서는 임사장(송영재)은 조재균(송영균)이 빌린 돈을 갚으라며 이정례(김예령)과 그의 가족을 협박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서동필(임호)는 임사장에게 “현재로선 형수님께서 채무를 변재할 방법이 없어 보인다”고 말했다. 이에 임사장은 “그럼 집문서 땅문서 다 처리하라는 얘기냐”고 묻자, 동필은 “그건 알아서 하십시오”라며 나몰라 한다.
임사장의 압박에 딸들의 안위가 걱정된 정례는 오애숙(조은숙)을 찾아가 하룻밤 재워줄 것을 청하지만 애숙은 정례네 가족을 무시하며 모멸감을 준다.
동필은 윤길재(윤주상) 회장과 술자리를 갖는다.
윤회장이 동필에게 “대영방직을 살릴 만큼 자산가인지 몰랐네”라고 말하자, 동필은 “제 돈은 아니고 물주가 따로 있습니다”라고 답한다. 이에 윤회장은 속으로 “이런 능구렁이 같은 놈”이라고 생각한다.
한편, 방직공장 사장단 모임에 참석한 동필은 미순(황금희)과 재회한다.
사장단 모임중 음식점에서 임사장은 미순에서 “소문은 익히 들어 알고 있었는데 이렇게 직접 만나게 돼서 반갑습니다”라고 인사를 건네고, 동필과 미순은 우연히 스쳐지나간다.
KBS 2TV ′TV소설 별이 되어 빛나리′ 7회는 8일 오전 9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