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과 레바논의 월드컵 예선 경기가 8일 MBC, SPOTV2, 아프리카TV를 통해 생중계 된다.
MBC는 이날 밤 10시 45분부터 중계에 들어가고 SPOTV2는 밤 10시 50분부터 중계 방송이 예정돼 있다.
대한민국은 8일 밤 11시(한국시간) 레바논 남부도시 시돈에서 2018년 러시아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G조 3차전에서 레바논과 맞붙는다.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57위인 대한민국은 133위인 레바논과의 상대 전적에서 7승2무1패로 앞서 있다.
대한민국 레바논 경기에서는 지난 3일 라오스를 상대로 해트트릭을 달성한 손흥민(23·토트넘)이 빠지고 구자철(26·아우크스부르크)과 박주호(28·도르트문트)가 합류한다.
한편, 대한민국과 레바논의 경기는 MBC, SPOTV2, 아프리카TV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