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9회에서는 직원들 월급을 마련하기 위해 서빙 아르바이트를 하는 이영애(김현숙)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영애는 직원들 월급 걱정을 하느라 밤잠을 설쳤다. 하지만 일은 생각처럼 쉽게 들어오지 않았다. 결국 또 다른 거래처에서 허탕을 친 영애는 우연히 일식집 서빙 아르바이트를 구하는 전단지를 봤다.
영애는 “시급 7000원이면 한 달에 100만원이 넘네?”라며 아르바이트 면접을 보러 들어갔다. 일식집 사장은 영애를 아이 엄마로 오해했고 영애는 아이가 있는 척하며 “애들 학원비가 급해서 그러는데 가불 좀 해주세요”고 부탁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