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유진투자증권은 7일 추가 금리 인하 기대로 채권 매수기회가 다시 찾아오고 있다고 밝혔다.
신동수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한은은 9월 기준금리는 동결할 것이나 성장경로의 하방 리스크 확대로 수정전망이 제시되는 10월에는 추가 인하가 예상된다"며 이같이 예상했다.
그는 "미 연준의 금리인상 경계로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지만 한은의 추가 금리인하 기대가 하향흐름을 지지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레벨 부담과 변동성 고려시 상승시 매수가 바람직하다"며 "최근 확대된 장단기금리차는 다시 축소가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