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일 밤 방송한 XTM ‘더 벙커’에서는 딜러 매물가 300만원짜리 검정색 마티즈가 등장했다.
이날 ‘더 벙커’에 매물로 나온 마티즈는 고급 오디오와 사제 휠, 광폭타이어로 무장한 슈퍼마티즈였다.
특히 ‘더 벙커’ 제작진은 슈퍼마티즈 낙찰자에게 폐차할 때까지 소모품을 무상 제공하겠다고 선언해 탄성을 자아냈다.
결국 ‘더 벙커’ 특급매물 슈퍼마티즈를 나갈 받으려는 사람들이 몰리면서 몸값이 300만원에서 순식간에 860만원까지 치솟았다.
열띤 경매 끝에 860만원에 슈퍼마티즈 키를 받아 든 학원강사 부부는 “평생 탈 차라고 생각하고 아낌없이 입찰했다”며 함박웃음을 지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