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추연숙 기자] CJ대한통운은 중국 물류업체 룽칭(Rokin)을 인수할 목적으로 설립한 특수목적법인 CJKX Rokin Holdings Limited의 2652주를 현금 취득 결정한다고 4일 공시했다.
취득금액은 3119억5476만원으로 자기자본 대비 13.7%에 해당한다.
CJ대한통운은 68% 지분을 보유하고 국민연금이 출자한 COPA Fund인 스틱씨제이글로벌투자파트너쉽 사모투자전문회사가 32%의 지분을 보유한다.
회사 측은 "중국 냉장/냉동물류 리딩기업의 인수를 통해 기존 중국 사업과의 시너지 창출 및 글로벌 사업 성장 가속화 목적"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추연숙 기자 (specialke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