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메이즈러너2'에 한국인 민호역으로 출연한 배우 이기홍이 클라라와 다정한 인증샷을 찍었다.
클라라는 과거 리포터로 영화 '메이즈 러너'의 LA 정킷 행사에 참여했을 당시 이기홍과 사진을 찍었다.
사진 속 클라라는 이기홍과 함께 '메이즈러너' 포스터를 손으로 가리키며 환하게 웃고 있다. 이기홍 역시 특유의 눈웃음으로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당시 이기홍은 클라라의 유창한 영어 실력과 깔끔한 진행으로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인터뷰를 마무리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기홍은 '메이즈러너' 새 시리즈 홍보 차 토마스 생스터와 함께 지난 1일 한국을 찾았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