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상청은 오늘날씨 예보에서 “3일은 전국에 구름이 많고 대기불안정으로 소나기가 올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기상청 오늘날씨 예보에 따르면 이날 전국이 중국에서 발달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구름이 많겠다. 특히 이날 새벽부터 지역적으로 소나기가 내리겠다.
다만 강수량은 많지 않을 전망이다. 기상청은 오늘날씨 예보에서 “3일 예상 강수량은 울릉도와 독도를 제외한 전국이 5~30mm 안팎”이라고 예측했다.
한편 오늘날씨에서 예보된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이 22도, 광주 21도, 부산 22도, 대전 20도 등으로 2일과 비슷했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7도, 대구 28도 등으로 2일과 같겠지만 일부 지역은 습도가 높아 후텁지근하겠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