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이하얀이 ‘좋은 아침’에 출연한 가운데 과거 거구 시절의 몸무게가 새삼 주목을 받고 있다.
이하얀은 최근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 출연해 MC 조영구로부터 "몸무게가 98kg를 넘은 적이 있다고 들었다. 그 때는 뭘 드셨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이하얀은 "몸무게가 90kg이 넘었던 적이 있다"며 웃었다. 이하얀은 이어 "믿지 못하시겠지만 7인분을 다 먹었다. 깻잎, 간장게장 같은 것들을 좋아했다"고 말했다.
이하얀은 "지금도 흰밥은 먹는다. 안 먹는 스트레스가 더 살찌게 하니까. 하지만 5대 영양소가 왜 필요하고 몸에 어떻게 좋은지를 알고 먹으니까 조절이 되더라"고 설명했다.
이하얀은 지난 2010년 SBS '좋은아침'에 출연해 티벳 버섯과 함께 혹독한 자기 관리로 3개월만에 20kg가량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이하얀은 2일 방송된 SBS '좋은 아침' 수요일 N스타일 코너에서 치우지 않아 지저분한 집상태를 공개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