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1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극본 마주희, 연출 윤류해) 60회에서는 회사 상사라는 이유로 황금복(신다은)을 괴롭히는 백예령(이엘리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예령은 상사에게 따지는 금복에게 다가가 “하라면 하지 어디서 토를 달아? 청소나 하다 와서 뭘 모르나 본데 여긴 그렇게 녹록한 곳이 아니야. 못하겠으면 나가던가”라고 말했다.
이에 금복은 “백 팀장님 비리 건으로 쫓겨났다 오신 분이 할 말인 아닌 거 같은데요”라고 응수했고 예령은 “비리? 니가 봤어?”라고 소리치며 금복을 밀쳤다.
때마침 강태중(전노민)이 이 모습을 목격했다. 태중은 예령에게 “복귀한 첫날부터 뭐하는 짓이야? 이런 짓 하지 말고 조용히 있어요. 한 번만 더 신입한테 이러면 각오해요”라고 경고했다.
금복 역시 “팀장님 공사 구별하시죠”라고 덧붙여 예령을 분노케 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