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대교는 자기주도학습관인 '눈높이러닝센터'가 700호점을 돌파했다고 31일 밝혔다.
눈높이러닝센터는 체계적인 학습 지원을 위해 지난 2009년 도입됐다. 기존 방문학습과 달리 학생이 원하는 시간에 센터에 방문할 수 있다. 멀티미디어실과 온라인 학습 시스템 등 학습 효과를 높일 수 있는 콘텐츠가 마련돼 있다.
대교 관계자는 "눈높이러닝센터를 통해 방문학습을 넘어 내방학습까지 가능하도록 학습 선택권을 넓히며 고객 만족을 실현해왔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서비스 개선과 혁신을 통해 고객에게 최상의 가치를 제공하는 눈높이러닝센터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