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1~2인 가구가 급증하면서 소형 주택이 각광을 받고 있다. 환금성과 수익성이 모두 중대형주택에 비해 높기 때문이다.
이런 가운데 경남지역 인기 신흥주거지로 떠오르는 양산신도시에서 (주)삼정이 실수요자들을 겨냥한 주상복합아파트 '양산신도시 삼정그린코아 더시티'를 공급한다.

양산최초 소형 혁신평면 적용으로 콤팩트 아파트로 양산천과 금정산의 파노라마 조망을 누릴 수 있다. 북양산에서 남양산으로 양산신도시 개발중심축이 이동 중인 만큼 개발프리미엄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삼정그린코아 더시티는 무엇보다 양산신도시에서 찾기 힘든 소형주택으로 구성됐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
양산신도시는 지난해 9.1대책에 따라 택지개발촉진법 폐지로 사실상 경남지역 마지막 신도시로 부각되면서 최근 들어 더 주목받고 있다.
양산신도시내 물금택지2지구 중심상업지역에는 부산대학교 병원 임직원 및 종사자, 부산대학교 양산캠퍼스 학생 약 7000명, 양산, 어곡, 산막 등 산업단지 종사자 4만3000명, 기업체 근로자 4만5000명, 골프장 종사자 2000명, 기존 원룸 및 기타 임대수요까지 더해 배후수요만 10만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이들 수요를 삼정그린코아 더시티가 흡수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반경 2km 내 초, 중, 고 등 교육시설 접근이 용이하고 부산대학교 양산캠퍼스, 부산대학병원이 가까이 위치하고 있다. 대형마트 및 대학병원, 관공서 등 생활인프라 형성이 탁월하다.
특히 부산지하철2호선 부산대 양산캠퍼스역 이용이 용이하고 증산역(개통예정)도 도보거리 초역세권에 위치한다. 새롭게 전철 등이 개통되면 교통이 편리해질 뿐만 아니라 편의시설도 늘어나 생활여건이 좋아지고 출퇴근이 용이해 주거선호도는 물론 상가, 오피스텔, 오피스 등 임대수요가 풍부해져 부동산의 관심도 높아지게 된다.
삼정 그린코아 관계자는 “삼정그린코아 더시티는 양산신도시에서 보기 드문 메이저 브랜드의 명품소형을 선보일 계획”이라며 “풍부한 배후가구 및 안정적인 임대수요를 확보해 투자가치는 높고 수익성, 안정성, 환금성이 좋기 때문에 벌써부터 투자자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문의) 055-384-6600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dong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