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유 기자] 선박 구성부분품 제조업체 해덕파워웨이는 총 102억원 규모 선박 방향타(RUDDER ASSEMBLY)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31일 공시했다.
현대중공업과 계약은 79억8600만원 규모로 내년 10월 10일 종료된다.
HHIC-PHIL KOREA과는 22억1500만원 규모로 계약기간은 오는 2017년 1월 28일까지다.
[뉴스핌 Newspim] 김지유 기자 (kimjiyu@newspim.com)
[뉴스핌=김지유 기자] 선박 구성부분품 제조업체 해덕파워웨이는 총 102억원 규모 선박 방향타(RUDDER ASSEMBLY)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31일 공시했다.
현대중공업과 계약은 79억8600만원 규모로 내년 10월 10일 종료된다.
HHIC-PHIL KOREA과는 22억1500만원 규모로 계약기간은 오는 2017년 1월 28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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