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일 방송된 KBS 2TV ‘부탁해요, 엄마’(극본 윤경아, 연출 이건준) 6회에서는 첫사랑(유지연)과 다시 만난 이형규(오민석)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형규는 레스토랑에서 첫사랑을 다시 마주쳤다. 하지만 첫사랑은 형규를 보고 바로 자리를 떴고 형규는 서빙하는 선혜주(손여은)과 부딪혔다.
형규는 혜주 때문에 셔츠를 다 버렸고 형규는 불같이 화를 냈다. 레스토랑이 시끄러워지자 레스토랑 오너인 첫사랑은 형규에게 다가가 사과를 한 후 새 셔츠를 준비해줬다.
이어 형규는 화장실에서 셔츠를 갈아입고 나왔고 첫사랑은 화장실 앞에서 그를 기다렸다. 첫사랑은 “셔츠는 마음에 드십니까? 고객님. 이게 더 잘 어울리시네요”라고 비아냥거렸다.
이에 형규는 “아까 나 왜 피했어?”라고 물었고 첫사랑은 “안 피했는데”라고 도도하게 말했다. 형규는 그런 첫사랑에게 거침없이 다가가 “거짓말”이라고 차갑게 말한 후 자리를 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