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슈퍼맨이 돌아왔다) 93화는 화려한 외출 특집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동국의 오남매 제시, 제아, 설아, 수아, 대박이는 아빠 이동국을 응원하기 위해 전북을 찾았다.
이동국은 아이들의 응원에 힘입어 열심히 경기에 임했고 오남매는 경기를 마치고 온 아빠 이동국에게 뽀뽀를 건네며 힘을 불어넣었다.
이후 이동국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경기 중에 오남매를 보면서) 아, 더 열심히 해야겠구나 생각했다. 핏덩어리들을 위해서 더 열심히 한번 이 몸 한 번 받쳐봤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